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세나클소프트’ 30억 원 투자 유치

세나클소프트는 클라우드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의료 전문가와 일반 개인 양방향이 참여하는 서비스 환경에서 개인화·일상적 커뮤니케이션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참여자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올해 상반기 중 의료진용 전자의무 기록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 편의성과 보안성이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는 “EMR 시장은 비효율과 불편함이 오랫동안 존재했던 것에 비해 혁신이 일어나지 않았던 영역”이라며 “최근 도입된 EMR인증제 등 EMR 혁신을 위한 정부의 의지가 명백해보이는 상황에서, 뛰어난 서비스 개발력과 실행력을 갖춘 세나클소프트가 EMR 사용성의 개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가치 혁신을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위의석 세나클소프트 대표는 “세나클소프트의 목표는 의사 등 전문 의료인과 환자, 일반 사용자 모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라며 “그 실현을 위한 첫 단계로 클라우드 기반 EMR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나클소프트는 네이버 검색광고 사업, SK텔레콤 T전화 서비스 등을 성공시킨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 위의석 대표를 비롯해 네이버, SK텔레콤, 페이스북 등 ICT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IT전문가가 설립한 회사다. 지난해 1월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위의석 세나클소프트 대표는 “세나클소프트의 목표는 의사 등 전문 의료인과 환자, 일반 사용자 모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라며 “그 실현을 위한 첫 단계로 클라우드 기반 EMR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나클소프트는 네이버 검색광고 사업, SK텔레콤 T전화 서비스 등을 성공시킨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 위의석 대표를 비롯해 네이버, SK텔레콤, 페이스북 등 ICT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IT전문가가 설립한 회사다. 지난해 1월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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